예전엔 조용히 텐트 각을 맞췄지만, 지금은 에너자이저 아들과 왁자지껄한 가족 캠핑을 즐깁니다. 깐깐한 실용주의 장비 리뷰, 아이와 가기 좋은 캠핑장 정보, 그리고 현실 아들 육아 일기를 남깁니다. 캠핑 & 육아 동지분들 언제나 환영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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